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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투자를 오래 하다 보면 관리하지 못한 종목이 상장폐지되어 계좌에서 자취를 감추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만 주식 시장에서 퇴출되었다고 해서 내 소유권까지 사라진 것은 아닙니다. 상장폐지된 주식 찾기를 통해 현재 주식이 어느 증권사에 보관되어 있는지, 혹은 실물 주권으로 남아 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2026년 최신 시스템을 활용한 추적 방법을 안내합니다.

내 자산의 행방을 찾는 첫걸음, 상장폐지된 주식 찾기 지금 시작해보세요! 🔍
내계좌한눈에(어카운트인포) 서비스 활용
여러 증권사에 흩어져 있는 상장폐지된 주식 찾기의 가장 빠른 방법은 통합 조회 서비스를 이용하는 것입니다.
금융결제원 어카운트인포 (www.payinfo.or.kr)
'내계좌한눈에' 메뉴를 통해 본인 명의의 모든 증권사 계좌를 한 번에 조회할 수 있습니다.
확인 방법:
상장폐지된 종목이라도 해당 증권사 계좌 내에 '비상장 주식' 또는 '기타 자산'으로 수량이 표시됩니다. 잔고가 남아있는지 확인 후 해당 증권사 MTS/HTS에 접속하면 상세 내역을 볼 수 있습니다.

한국예탁결제원 미수령 주식 조회
증권 계좌로 들어오지 않고 실물 주권 형태로 발행된 경우, 예탁결제원에서 찾아야 합니다.
| 조회처 | 주요 기능 |
| e-Safe (예탁결제원) | 본인 명의의 미수령 주식 및 배당금 조회 |
| 명의개서 대행기관 | 국민은행, 하나은행 등 대행기관별 실물 주권 확인 |
* 유상증자나 무상증자 과정에서 주주에게 전달되지 못한 상장폐지된 주식이 이곳에 잠자고 있는 경우가 의외로 많습니다.
종목의 현재 상태 확인: DART 활용
✔️ 전자공시시스템(DART): https://dart.fss.or.kr
상장폐지된 주식 찾기에 성공했다면, 해당 기업이 아직 살아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기업명을 검색하여 최근에 '사업보고서'나 '감사보고서'를 제출했는지 체크하세요.
✔️ 파산 및 해산 여부:
만약 법원으로부터 파산 선고를 받았다면 주식의 가치는 0원이 되지만, 단순히 상장만 폐지되고 영업을 계속하고 있다면 장외에서 거래할 수 있는 가능성이 열려 있습니다.
✔️ 기업 소식 검색:
포털 사이트의 뉴스 탭에서 종목명을 검색하여 재상장 추진 소식이나 인수합병(M&A) 소식이 있는지 확인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지금까지 상장폐지된 주식 찾기 절차를 알아보았습니다. 잊고 지냈던 종목이 뜻밖의 가치를 지니고 있을 수도, 혹은 세금 혜택을 위한 근거 자료가 될 수도 있습니다. 지금 바로 통합 조회 서비스를 통해 내 숨은 자산을 점검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