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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돈을 내 마음대로 옮기기 위한 첫걸음! 지금 바로 예수금 출금방법과 정산 스케줄을 확인해 보세요.
주식 매도 후 출금까지의 정산 프로세스
주식 거래는 매매 체결 즉시 현금이 오가는 것이 아니라, 영업일 기준 3일째 되는 날 결제가 완료됩니다.
D일 (매도 당일):
주식이 팔린 날입니다. 계좌에는 예수금으로 잡히지만 실제 출금은 불가능합니다.
D+1일 (익일):
한국거래소와 예탁결제원을 통해 정산이 진행되는 과정입니다.
D+2일 (결제일):
실제 현금이 계좌로 완전히 들어오는 날입니다. 이때부터 '인출가능금액'에 반영됩니다.
※ 주말이나 공휴일은 '영업일'에 포함되지 않으므로, 금요일에 매도했다면 다음 주 화요일에 출금이 가능합니다.
주요 증권사 앱별 예수금 출금 단계 요약
증권사마다 UI는 다르지만, 기본적인 출금 프로세스는 동일합니다.
| 단계 | 주요 작업 | 비고 |
| 1단계 | 뱅킹/이체 메뉴 선택 | MTS 하단 메뉴 활용 |
| 2단계 | 인출가능금액 확인 | D+2 추정금액 확인 |
| 3단계 | 입금 계좌번호 입력 | 주거래 은행 계좌 |
| 4단계 | 이체 실행 | 이체 비밀번호 인증 |
* 실제 출금 가능 시간은 증권사마다 차이가 있으나, 보통 오전 00:30 ~ 오후 23:30 사이에 원활하게 진행됩니다.
예수금 출금 시 유의해야 할 200% 활용 팁
✔️ 미체결 주문 확인:
주식 매수 주문을 걸어놓은 경우, 해당 금액만큼 '증거금'으로 묶여 인출이 제한됩니다. 전액 출금을 원하시면 미체결 주문을 먼저 취소하세요.
✔️ 이체 수수료 절약:
증권사 계좌에서 은행으로 직접 이체 시 수수료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증권사와 제휴된 은행의 연계 계좌를 활용하거나 모바일 앱의 수수료 무료 혜택을 확인하세요.
✔️ 오픈뱅킹 활용:
카카오페이, 토스 등 핀테크 앱의 '오픈뱅킹'에 증권 계좌를 등록해두면, 증권사 앱을 켜지 않고도 훨씬 빠르고 간편하게 잔액을 가져올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지금까지 예수금 출금방법과 정산 원리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D+2' 법칙만 기억하신다면 급하게 자금이 필요할 때 당황하지 않고 현명하게 투자금을 관리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오늘 정리해드린 팁을 활용해 편리한 금융 생활 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