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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낸 수익, 세금 대상일까요? 지금 바로 주식 양도소득세 기준을 통해 확인해 보세요.
국내주식 양도소득세 기준 (대주주 요건)
국내 상장주식의 경우, 일반 소액주주는 양도소득세가 면제되지만 '대주주'에 해당하면 세금을 내야 합니다.
종목당 보유 금액 기준:
2026년 기준, 한 종목의 보유 금액이 50억 원 이상인 경우 대주주로 분류됩니다. (기존 10억에서 상향 조정 유지)
지분율 기준:
코스피 1%, 코스닥 2%, 코넥스 4% 이상의 지분을 보유한 경우에도 대주주에 해당합니다.
세율:
대주주에 해당하면 과세표준에 따라 20% ~ 25% (지방소득세 별도)의 세율이 적용됩니다.
해외주식 및 비상장주식 양도소득세
서학개미라면 반드시 체크해야 할 주식 양도소득세 기준입니다. 해외주식은 금액과 상관없이 과세 대상입니다.
| 구분 | 과세 기준 및 세율 | 기본 공제액 |
| 해외주식 | 수익의 22% (지방세 포함) | 연간 250만 원 |
| 국내 비상장주식 | 대기업 20% / 중소기업 10% | 연간 250만 원 |
| 국내 상장주식(소액주주) | 비과세 | - |
* 손실과 수익을 합산(손익통산)하여 최종 수익에 대해서만 세금을 부과합니다.



주식 양도소득세 절세 및 활용 200% 팁
✔️ 손실 확정으로 수익 상계:
연말에 수익이 250만 원을 넘었다면, 마이너스인 종목을 매도 후 즉시 재매수하여 '손실을 확정'지으세요. 전체 수익금이 줄어들어 세금을 아낄 수 있습니다.
✔️ 가족 증여 활용:
수익이 많이 난 주식을 배우자에게 증여(10년간 6억 비과세)한 뒤 매도하면, 취득가액이 증여 시점 주가로 높아져 양도소득세를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습니다.
✔️ 금융투자소득세(금투세) 변동 체크:
2026년 이후 금투세 시행 여부에 따라 국내 주식 5,000만 원 공제 기준이 바뀔 수 있으므로 항상 최신 뉴스를 주시해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지금까지 주식 양도소득세 기준과 현명한 절세 방법들을 알아보았습니다. 세금은 아는 만큼 보이고, 아끼는 만큼 수익이 됩니다. 5월 확정신고 기간을 놓치지 마시고, 미리미리 계좌를 점검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