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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거래세 세율

moonlitocean300 2026. 2. 28. 02:20

목차



    주식을 사기만 하면 수익일까요? 아닙니다. 매도 버튼을 누르는 순간 국가에 내는 세금이 발생합니다. 바로 증권거래세 세율 때문인데요. 최근 정부의 자본시장 활성화 방안에 따라 세율이 지속적으로 인하되고 있습니다. 오늘 포스팅에서는 내가 팔 때 실제로 빠져나가는 세금이 정확히 몇 %인지 시장별로 정리해 드립니다.
    증권거래세 세율
    증권거래세 세율

     

    수익률 계산의 필수 요소인 증권거래세 세율, 시장별로 어떻게 다를까요?

     

    시장별 증권거래세 세율 비교

    현재 국내 주식 시장은 상장된 거래소에 따라 적용되는 세율이 다릅니다.

     

    📍 코스피(KOSPI): 증권거래세 0% + 농어촌특별세 0.15%가 합쳐져 사실상 0.15%가 부과됩니다.

     

    📍 코스닥(KOSDAQ): 농어촌특별세 없이 증권거래세만 0.15% 부과됩니다.

     

    📍 코넥스(KONEX): 시장 활성화를 위해 더 낮은 0.1%가 적용됩니다.

     

    📍 비상장주식/기타: 상장되지 않은 주식을 거래할 때는 0.35%로 상대적으로 높은 세율이 적용됩니다.

     

     

     

     

    증권거래세 세율 변화 추이

    정부는 투자자 부담을 줄이기 위해 단계적으로 세율을 낮춰왔습니다.

     

    적용 시기 코스피 (농특세 포함) 코스닥
    2023년 0.20% 0.20%
    2024년 0.18% 0.18%
    2025년~현재 0.15% 0.15%

    * 농어촌특별세 0.15%는 코스피 시장에만 별도로 붙지만, 합산 금액은 코스닥과 동일하게 맞춰져 있습니다.

     

    투자자가 꼭 알아야 할 주의사항

    ✔️ 매도할 때만 부과됩니다

    증권거래세는 주식을 살 때는 내지 않습니다. 오직 '팔 때'만 발생하며, 손실을 보고 팔더라도 예외 없이 징수됩니다.

     

    ✔️ 증권사 수수료는 별도입니다

    지금 설명드린 것은 국가에 내는 세금입니다. 증권사에 내는 매매 수수료(약 0.015% 등)는 별도로 부과되니 총 비용을 합산해야 합니다.

     

    ✔️ ETF는 거래세가 없습니다

    국내 주식형 ETF를 거래할 때는 증권거래세가 면제됩니다. 잦은 매매를 하는 단기 투자자들에게 ETF가 유리한 이유 중 하나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Q: 손해를 보고 팔아도 거래세를 내야 하나요?
    A: 네, 그렇습니다. 양도소득세와 달리 증권거래세는 이익 여부와 관계없이 매도 대금 전체에 대해 부과되는 거래세이기 때문입니다.
    Q: 미국 주식을 팔 때도 국내 증권거래세를 내나요?
    A: 아니요. 미국 주식은 국내 증권거래세 대상이 아닙니다. 대신 현지 세금(SEC Fee 등)과 연간 수익 250만 원 초과 시 발생하는 양도소득세를 고려해야 합니다.
    Q: 세금은 따로 납부해야 하나요?
    A: 아닙니다. 주식을 매도할 때 증권사에서 자동으로 원천징수하여 차감한 뒤 입금해 주므로 별도의 신고나 납부 절차는 필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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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까지 증권거래세 세율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았습니다. 0.15%라는 숫자가 작아 보일 수 있지만, 잦은 매매가 반복되면 수익률에 큰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세금 체계를 정확히 이해하고 더 효율적인 투자 전략을 세우시길 바랍니다! 🍀

    본 콘텐츠는 일반적인 세무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세법 개정이나 개인의 투자 상황에 따라 실제 세액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국세청이나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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