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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률 계산의 필수 요소인 증권거래세 세율, 시장별로 어떻게 다를까요?
시장별 증권거래세 세율 비교
현재 국내 주식 시장은 상장된 거래소에 따라 적용되는 세율이 다릅니다.
📍 코스피(KOSPI): 증권거래세 0% + 농어촌특별세 0.15%가 합쳐져 사실상 0.15%가 부과됩니다.
📍 코스닥(KOSDAQ): 농어촌특별세 없이 증권거래세만 0.15% 부과됩니다.
📍 코넥스(KONEX): 시장 활성화를 위해 더 낮은 0.1%가 적용됩니다.
📍 비상장주식/기타: 상장되지 않은 주식을 거래할 때는 0.35%로 상대적으로 높은 세율이 적용됩니다.
증권거래세 세율 변화 추이
정부는 투자자 부담을 줄이기 위해 단계적으로 세율을 낮춰왔습니다.
| 적용 시기 | 코스피 (농특세 포함) | 코스닥 |
| 2023년 | 0.20% | 0.20% |
| 2024년 | 0.18% | 0.18% |
| 2025년~현재 | 0.15% | 0.15% |
* 농어촌특별세 0.15%는 코스피 시장에만 별도로 붙지만, 합산 금액은 코스닥과 동일하게 맞춰져 있습니다.
투자자가 꼭 알아야 할 주의사항
✔️ 매도할 때만 부과됩니다
증권거래세는 주식을 살 때는 내지 않습니다. 오직 '팔 때'만 발생하며, 손실을 보고 팔더라도 예외 없이 징수됩니다.
✔️ 증권사 수수료는 별도입니다
지금 설명드린 것은 국가에 내는 세금입니다. 증권사에 내는 매매 수수료(약 0.015% 등)는 별도로 부과되니 총 비용을 합산해야 합니다.
✔️ ETF는 거래세가 없습니다
국내 주식형 ETF를 거래할 때는 증권거래세가 면제됩니다. 잦은 매매를 하는 단기 투자자들에게 ETF가 유리한 이유 중 하나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지금까지 증권거래세 세율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았습니다. 0.15%라는 숫자가 작아 보일 수 있지만, 잦은 매매가 반복되면 수익률에 큰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세금 체계를 정확히 이해하고 더 효율적인 투자 전략을 세우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