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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거래 비용은 크게 '증권사 수수료'와 '국가 세금'으로 나뉩니다. 증권거래 수수료 팔때 살때 적용되는 항목이 다르다는 점이 핵심입니다.
주식 살 때(매수) 발생하는 비용
주식을 살 때는 세금이 붙지 않습니다. 오직 증권사와 유관기관에 내는 수수료만 발생합니다.
위탁 수수료:
거래를 중개해 준 증권사에 지불합니다. 최근 비대면 계좌는 대부분 0%에 가까운 혜택을 제공합니다.
유관기관 제비용:
한국거래소와 예탁결제원에 내는 비용입니다. 증권사 수수료가 '무료'여도 이 비용(약 0.003%~0.005%)은 거의 무조건 발생합니다.
주식 팔 때(매도) 발생하는 비용
팔 때는 살 때보다 비용이 훨씬 많이 듭니다. 수수료에 더해 '증권거래세'가 추가되기 때문입니다.
| 항목 | 살 때 (매수) | 팔 때 (매도) |
| 증권사 수수료 | O | O |
| 유관기관 제비용 | O | O |
| 증권거래세 | X (안 냄) | O (매우 중요) |
* 2026년 현재 코스피는 0.03%, 코스닥은 0.15% 정도의 거래세(농어촌특별세 포함)가 매도 대금에서 자동 차감됩니다.



한 눈에 보는 비용 체계
✔️ 수수료는 양방향, 세금은 편도
증권사에 주는 수수료는 살 때와 팔 때 모두 내지만, 나라에 내는 세금은 팔 때만 한꺼번에 정산합니다.
✔️ 손해를 보고 팔아도 세금은 낸다
가장 억울한 부분입니다. 수익이 났을 때만 내는 양도소득세와 달리, 증권거래세는 '매도 대금' 기준이므로 원금 손실 중이어도 거래 금액에 비례해 세금이 부과됩니다.
✔️ 증권사마다 천차만별
모바일(MTS), PC(HTS), 오프라인 창구 이용 시 수수료가 다릅니다. 가급적 비대면 계좌의 온라인 수수료 혜택을 이용하는 것이 절약의 지름길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지금까지 증권거래 수수료 팔때 살때의 차이점과 상세 항목을 알아보았습니다. 단타 매매를 즐기는 투자자라면 이 작은 비용들이 쌓여 큰 손실이 될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합니다. 거래 비용을 최소화하여 똑똑한 2026년 투자 성공하시길 바랍니다!